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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회탈-부네(大/中)   얼굴 크기의 목각 하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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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가
960
 상품코드 003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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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목재를 깍아 만든 나무탈로서 사람의 실제 얼굴 크기와 비슷합니다.
표면은 약한 광택이 있는 칠로 마감되어 나무결의 자연스러움과  오래된 듯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는 고급 탈입니다. 
그리고, 탈의 머리쪽(윗쪽)에는 벽에 매달아 놓기에 편리하도록 고리가 있습니다.
 

○ 규격 : 大사이즈-17.5*23cm(가로*세로:성인얼굴사이즈)
             中사이즈-14.5*19cm(가로*세로:大보다 약간 작은사이즈)

○ 배송상태 : 전용포장박스

○ 재질 : 소나무

[하회탈 및 병산탈 (河回탈 및 屛山탈) - 국보 121호]

경상북도 안동군 하회마을과 그 이웃인 병산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탈로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탈놀이 가면이다.
"하회탈"은 하회마을에서 전해져 온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 해마다 정월 대보름에 거행되는 별신굿에 쓰이던 것으로서 현재 하회탈은 11개만이 전해져 남아있다.
별신굿이란 3·5년 혹은 10년마다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서낭)님에게 마을의 평화와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굿을 말한다.
하회탈은 모두가 오리나무로 만들어 졌으며 이 탈들의 제작자와 제작연대는 알 수 없으나
마을에는 허도령이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제작시기는 대략 고려 중엽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회탈은 하회마을에 보관되어 오다가 1964년 국보로 지정되어 현재는 국립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양반탈은 하회별신굿 탈놀이 여섯째마당인 양반과 선비놀이에서 양반역이 쓰는 가면이다.
'한국의 탈'하면 언제나 제일 먼저 연상되는 이미지로 우리에게 각인되어 있다.
특히 분리된 턱이 만들어내는 표정은 한국탈이 지닌 백미로 알려진다.
외모를 보아도 탈에 나타난 둥근 곡선에는 양반의 여유로움이 잘 표현되어 있다.






 
* 상품 상품명 가격
문살탈(부네) 60,000
하회탈-각시 32,000
문살탈(양반) 60,000



 
 
양반,부네문살(小)
문살탈(양반)
전통색탈-말뚝이
하회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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