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찾기
 
 
 












 
 
 
 
   
 
전주합죽선
오죽선
실크접부채
종이접부채
방구부채
기획상품
부채받침대
 
 
 
   
부채> 방구부채
   태극선(중)   가장 인기있는 크기의 태극문양 부채


 판매가 ₩4,000 120원
 상품코드 009001765
 수량선택
   
 

 


태극선 부채 (중간크기)
태극문양이 선명한 우리 부채 - 태극선 부채(중간크기)

태극선은 올림픽이나 국제 세미나 · 관광홍보 이벤트 등  굵직한 국제행사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한국의 얼굴’로 알려져 있는 한국의 대표 이미지- 태극문양으로 장식한 우리 부채!
딱 적당한 중간 크기의 태극선(중)은 부채 중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인기상품입니다.

태극선으로 유명한  전주에서 만듭니다.

○ 크 기 : 23×34cm (매듭길이 약10cm)
○ 재 질 : 대나무살위에 비단
○ 포 장 : 낱개 비닐포장 (무료 선물포장X)

※ 제품의 실제 색상과 모니터로 보시는 사진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손잡이나 장식 매듭의 색상이나 모양은 수시로 달라질 수 있사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부채 이야기]
“우리 부채의 종류 : 방구부채와 접부채”

우리 고유의 부채는 크게 방구부채와 접부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방구부채란 손잡이가 있는 부채로 부챗살에 갑사(紗)나 비단(緞), 종이 등을 붙여 만든 둥근형태의 부채를 말합니다.
방구부채는 그 생김새에 따라 구분이 되기도 하는데, 오동나무 잎맥을 닮은 어엽선, 연잎을 닮은  연엽선,
파초를 닮은 파초선, 오동잎을 닮은 오엽선 등입니다.
부채 중앙에 화려한 태극 모양을 그려 넣은 태극선도 방구부채의 하나입니다.
접부채란 접었다 펼 수 있게 만든 부채로 부챗살에 종이를 붙여 만든 것입니다.
접부채 중에서도 대나무의 속을 파낸 후 겉껍질만 두 개를 맞붙여 만든 합죽선이 가장 유명합니다.
접부채도 방구부채와 마찬가지로 형태와 재료, 용도, 마감방법, 크기 등을 기준으로 여러 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부채를 사용했던 풍습을 보면 단선은 집안에서 부녀자들이 사용했고,
접선은 남자들이 외출할 때 들고 다녀 접선을 '쥘 부채'라고도 하였습니다.
곧 의관을 모두 갖추고 가장 마지막에 부채를 들어야 비로소 외출 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부채를 들고 다니다가 찬바람이나 먼지를 막기도 하고,
만나서 거북한 상대라도 부딪치게 될 것 같으면 외면하지 않고 자연스레 부채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습니다.
또 시조나 가곡이라도 한 곡하려면 부채로 장단을 맞추거나 펼쳤다 접었다 해가며 풍류와 멋을 즐기고,
호신용으로도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선비들에게 애용품이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 상품 상품명 가격
태극선(대) 4,500
민속선(대) 3,800
민속선(중) 3,400



 
 
연엽선-청색계열
태극선(소)
연엽선-녹색카키계열
태극미니부채-꼬마(태기)



 


 
[4]개의 상품평이 있습니다. 사용후기 작성하기
   1  
 
 
 
질문하기
  1  
 
 
 

 
 
     
       
     
 
배송조회 1:1친절상담 신용카드영수증출력 해외배송서비스 개인별결제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