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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오죽선
   유심 사군자 합죽선-매조도(손그림)   손끝에서 피어난 매화를 만나러 온 귀여운 새도 부채에 쏙!


 판매가 ₩15,000 450원
 옵션 아이템
 상품코드 0096_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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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사군자 합죽선
손끝에서 피어나는 자연을 부채에 담다!

선비를 상징하는 사군자를 부채 위에 손그림으로 그려넣은 합죽선입니다.
여백의 미를 살리면서도 그림과 시가 어우러진 구도가 동양의 멋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수입산 대나무에 한지를 바르고 그 위에 신진 작가의 손그림이 들어간 오죽선 부채는
저렴한 가격에 비해 실물은 더욱 고급스럽기에, 판촉용으로도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부채입니다.

○ 크 기 : 약 28cm-접었을 때 길이 / 약 52cm-펼쳤을 때 길이 (오차 ±1~2cm)
○ 재 질 : 대나무, 한지
○ 포 장 : 종이상자+한글,영문 설명서 (무료 선물포장 가능)
         
┗ 일반 종이상자를 고급스런 한지상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지상자 가격추가)

※ 인쇄된 그림이 아니므로 실제 상품은 구도나 색상이 사진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살림은 합리적인 가격 및 새로운 신진 작가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군자의 유래◀

김종태(金種太)교수가 그의 「동양화론(東洋畵論)」에서
"
사군자(四君子)란 동양화상(東洋畵上)에서 매란국죽(梅蘭菊竹)을 말한다.
<군자(君子)〉란 명칭은 본래 재질과 덕(德)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인데
덕(德)이란 미덕(美德), 풍덕(風德), 지덕(志德) 등을 총칭해서 부르는 말로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에 많이 유행하였던 말이다.

즉, 전국시대(戰國時代)에 맹상군(孟嘗君), 평원군(平原君), 춘신군(春申君), 신릉군(信陵君) 등
뜻이 높은 네 사람을 골라서 그들의 덕망(德望)을 높이 받들기 위하여 부른 이름이다.

회화(繪畵)에 이 말이 쓰이게 된 것은 매란국죽(梅蘭菊竹)이 고결하고
지조 높은 기개가 있다고 하여 앞서 말한 인물(人物)들의 이름을 모방한 데 연유한다." 하고
이어서 "식물(植物)에 있어서 매란국죽송((梅蘭菊竹松)을 합(合)하여 오우(五友)라고 하는데
송(松)은 산수화(山水畵)에 많이 이용되고 또 그리는 수법이 약간 특출하여
송(松)을 제외한 네 가지 고결한 식물을 일컬어 사군자 (四君子)라 하였다.
-- 네이버 지식인 출처






 
* 상품 상품명 가격
오죽선 사군자 접부채-대나무(인쇄) 6,000
오죽선 사군자 접부채-매화(인쇄) 6,000
오죽선 사군자 접부채-난초(인쇄) 6,000



 
 
유심 사군자 합죽선-매(손그림)
유심 사군자 합죽선-난(손그림)
유심 사군자 합죽선-죽(손그림)
유심 사군자 합죽선-무궁화(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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